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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장애인 시설 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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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창민         작성일2021-06-10 10:38     조회2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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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천 안시 동 남 구 에있는 지적 장애 시설에서 생활 중인 23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적 장애 3 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설에 들어 온 지는 작년 8월 달에 입소를 했고요 거기서 잘 생 활 중 인데 시설을 옮기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그게 어떡게 된 일이냐면 그 지난주 목요일 날 그 시설 직원 분들 하고 대화를 했어요 제가 바둑 장기를 좋아하는데 바둑 학원에 다닐 수 있냐고물어봤거든요 그래서 그랬더니 직원 분들이 이러는 거 예요 이 시설 에서는 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고 그래서 고집을 폈어요 제가 그랬더니 금요일 날 어머니한테 통화를 했는데 제가 받았거든요 그래서 반대를 하셨고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이 자꾸 그런 고집을 피우면 다른 시설을 옮기겠다고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부모님 말씀대로 하자 이런 다짐을 했어요 저는 시설이 처음이라 옮기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부모님 말씀 들어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본 집이 안 성이고요 토박이에요 가능하면 이 시설에서 다른 시설로 옮기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그것도 있고 이 시설이랑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서요 어떤 부분이 안 맞는다고 생각 하 다면 일단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수준이 안 맞는 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 한 테 만 맞춰준다고 생각해서요 그리고 대화 같은 경우도 잘 안 들어 주시고 제가 못하는 거라도 있으면 잘 안 들어 주시기도 해요 그런 거 때문에 뭐만 하면 바쁘다고 하고 그래요 또 다른 이유가 있다면 거의 일만 집중적으로 하 시 는 거 같고 참고로 만약에 제가 씻는 거로 예를 들자면 부모님이 그러시는데 대충 씻는데요 머리 같은 거는 잘 감는데 몸을 닦을 때 대충 하고 나오거든요 대 변 같은 경우에도 잘 보긴 하는데 문제는 휴지로 잘 안 닦아 져서 대충 하고 나오는데 그래서 속옷이나 바지에 똥이 묻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직원 분 들은 신경을 써주고 어떤 분들은 내가 어떡게 하는지 신경도 안 써 주 시 는 거 같아서요 그래서 어떤 직원 분은 그럴 경우에 화장실 들어가서 바디워시 묻히고 항문 쪽을 손을 넣어서 닦으라고 말도 하시는데 다른 직원 분 들은 제가 뭘 하는지 보기만 하시고 마 는 거 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시설이 처음이라 비 오거나 날씨가 안 좋을 때는 감정 기복이 생겨요 예를 들어서 화를 낸다 던 지 이유 없이 소리를 지른다 던 지 밖의 유리를 손으로 친 다던지  스스로 욕을 한다 던 지 그런 경우가 있어요 아니면 운 다던지 그렇게 하거든요 전에 정신병원에 있었는데 제가 정신 과 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생긴 거 같아요 원래는 그런 일들이 없었는데  약을 두 알이나 먹기 시작했는데요 아침에만 그래서 생기 는 거 같기도 해요 저는 너무 힘들어요 그런 거 때문에 저는 옮기고 싶거든요 가능하면 알려 주셨으면 좋겠어요 경기도 쪽으로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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